다음 중 두 단어의 표기가 모두 옳은 문장은?
‘가늠한’과 ‘재빨리’가 모두 맞습니다. ①은 ‘왠지’, ③은 ‘일일이’, ④는 ‘만나 뵙고’로 띄어 써야 합니다.
정답 · 풀이 근거
정답 번호만 외우지 말고 조건을 놓친 지점과 계산·판단 근거를 확인하세요.
‘가늠한’과 ‘재빨리’가 모두 맞습니다. ①은 ‘왠지’, ③은 ‘일일이’, ④는 ‘만나 뵙고’로 띄어 써야 합니다.
‘10여 년간’은 수 표현과 의존 명사 ‘년’, 접미사 ‘-간’을 규정에 맞게 쓴 형태입니다. ②는 ‘할수록’, ③은 ‘사람당 두 장씩’, ④는 ‘될 만한’이 맞습니다.
‘읽고’는 겹받침 ㄺ에서 ㄹ이 발음되고 뒤의 ㄱ이 된소리가 되어 [일꼬]로 발음됩니다.
앞의 ‘새’는 동물을 가리키며 조사 ‘가’와 결합한 명사이고, 뒤의 ‘새’는 ‘새로운’의 뜻으로 명사 ‘둥지’를 꾸미는 관형사입니다.
‘영희가 합격했다는’은 뒤의 명사 ‘소식’을 꾸미는 관형절입니다. ‘소식을’은 서술어 ‘들었다’의 목적어입니다.
④는 주체인 부장님을 ‘께서’와 ‘-시-’, ‘계시다’로 적절히 높였습니다. ①은 말하는 주체를 높인 전달 표현이 청자와의 관계에 따라 부적절할 수 있고, ②는 손자를 높이는 ‘드리다’가 어색하며, ③은 사물을 직접 높였습니다.
‘가장 핵심적인 요지’,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와 같은 중복·완곡 표현을 덜어 내고 주어와 서술어를 분명히 했습니다.
②는 제출 주체, 마감 일시, 방법, 제출물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해석의 여지가 가장 적습니다.
전제에 따라 B이면서 C가 아닌 대상이 적어도 하나 존재하며, C가 아니면 D이므로 그 대상은 D입니다. A와 C의 관계는 확정할 수 없습니다.
설명의 의의를 밝힌 (나), 그 한계를 대조한 (가), 한계의 이유인 (라), 보완책을 제시한 (다)의 순서가 자연스럽습니다.
글은 대리 지표의 유용성을 인정하면서도 목표와의 불일치, 조작, 집단별 의미 차이를 지적하고 다면적 검증을 요구합니다.
오류를 적극적으로 발견·신고한 부서는 실제 품질 관리가 더 충실해도 보고 건수가 많을 수 있습니다. 단순 건수는 신고 문화 차이를 품질 차이로 오인하게 합니다.
집단마다 환경과 접근 조건이 다르면 같은 지표가 다른 의미를 가질 수 있으므로 측정 의미가 동일한지 검증해야 합니다.
평균은 전체적인 효과를 요약하지만 어떤 집단에는 크고 다른 집단에는 없거나 부정적인 효과가 있다는 이질성을 가릴 수 있습니다.
많은 집단과 기준을 시험하면 우연한 차이도 일부는 크게 보일 수 있습니다. 사전 가설과 불확실성 제시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③은 사전 가설, 효과를 전달하는 경로, 집단별 표본과 불확실성을 함께 다루어 글의 요구를 충족합니다.
관리자는 처음에는 낡은 표지를 제거해 외형을 통일했지만, 사용 이력이 사라진 문제를 겪고 새 번호와 옛 맥락을 함께 기록합니다.
통일된 번호는 외형을 정돈하지만 어느 배관과 어떤 상황에 쓰는 부품인지에 관한 맥락을 지워 실제 검색과 사용을 어렵게 했습니다.
새 분류 체계만으로는 실제 사용 맥락을 잃을 수 있으므로, 현재의 질서와 과거의 이력을 연결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같은 3층도 계단을 쉽게 오르는 사람과 이동이 어려운 사람에게 전혀 다른 거리와 부담이 된다는 접근성의 차이를 나타냅니다.
승강기가 멈춘 사건은 평소에는 가려졌던 이동 능력과 접근성의 차이를 화자가 인식하게 하는 계기가 됩니다.
원은 물살이 헌 나무는 남기고 새 대문을 세웠다는 불가능한 말로 아전이 관급 목재를 빼돌린 정황을 풍자합니다.
대문의 관청 표시와 공사 날짜, 거둔 목재의 수량을 대조함으로써 진술이 아니라 물증과 기록으로 사실을 확인합니다.
완화론이 안전을 전혀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다는 뜻은 아닐 수 있는데 이를 극단적인 주장으로 바꿔 공격한 허수아비 오류입니다.
②는 공적 결정의 검증 가능성을 확보하면서 목적과 무관한 개인 식별 정보의 공개를 최소화해 두 관점을 조화합니다.
절도 처벌과 노비 규정은 사유 재산을 보호하고 신분 분화가 나타난 고조선 사회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영락 연호, 신라 구원, 요동 진출은 광개토 대왕의 업적입니다. 그는 고구려의 영토를 크게 확대했습니다.
(가) 법흥왕, (나) 진흥왕, (다) 원성왕 시기의 사실이므로 순서는 (가)-(나)-(다)입니다.
신라 촌락 문서는 통일 신라가 촌락의 인구, 토지, 수목, 가축을 파악해 수취와 노동력 동원에 활용했음을 보여 줍니다.
발해 선왕 때 영토가 크게 확장되고 지방 제도가 정비되어 해동성국이라 불릴 만큼 번성했습니다.
고려 성종은 최승로의 시무 28조를 받아들여 12목에 지방관을 보내고 유교적 통치 체제를 정비했습니다.
의천은 교관겸수를 내세워 교종 중심의 통합을 추진하고 해동 천태종을 열었습니다. 지눌은 수선사 결사와 정혜쌍수·돈오점수를 주장했습니다.
정도전은 『조선경국전』과 『경제문감』 등을 통해 조선의 통치 체제와 재상 중심 정치론을 제시했습니다.
숙종은 경신환국·기사환국·갑술환국 등 환국 정치를 통해 붕당을 급격히 교체하며 왕권을 강화했습니다.
1811년 홍경래의 난은 평안도 지역 차별, 세도 정치기의 수탈과 상공업 세력의 불만 등을 배경으로 일어났습니다.
과거제와 신분제 폐지는 갑오개혁의 내용입니다. 단발령은 을미개혁, 군국기무처와 재정 일원화는 갑오개혁에 해당합니다.
광주 북구의 충장사는 임진왜란 의병장 충장공 김덕령의 충절을 기리는 사우입니다.
5·18 기록물은 다양한 주체와 유형의 자료로 이루어져 있어 생산 배경을 비교하며 사건과 진상 규명 과정을 다각도로 살필 수 있습니다.
과잉금지원칙은 목적의 정당성, 수단의 적합성, 침해의 최소성, 법익의 균형성을 통해 기본권 제한의 비례성을 심사합니다.
가 9.6석, 나 6.2석, 다 4.2석입니다. 정수 부분은 9·6·4석으로 19석이고, 남은 1석은 소수점이 가장 큰 가 정당에 돌아갑니다. 따라서 나 정당은 6석입니다.
행정청이 일정한 기준과 관행을 형성했다면 합리적 이유 없이 특정인에게만 달리 적용해서는 안 된다는 자기구속·평등 원리가 문제 됩니다.
기계가 0→1대일 때 식량 6, 1→2대일 때 10, 2→3대일 때 16을 포기합니다. 자원의 용도별 적합성이 달라 한 재화에 더 특화할수록 기회비용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물가상승률은 (113.4-108)÷108×100=5%입니다.
을년 실질 GDP는 693÷1.10=630조 원입니다. 갑년 600조 원 대비 성장률은 30÷600×100=5%입니다.
단순 예금승수는 1÷0.10=10이므로 최대 예금 증가액은 200억 원×10=2,000억 원입니다.
정부지출승수는 1÷(1-0.75)=4이므로 총수요는 최대 100억 원×4=400억 원 증가합니다.
1유로=1.2달러이고 1달러=1,250원이므로 1유로=1.2×1,250=1,500원입니다.
A이면서 승인될 확률은 0.4×0.7=0.28, 전체 승인 확률은 0.28+0.6×0.3=0.46입니다. 따라서 0.28÷0.46≈60.9%입니다.
비중을 반영한 가중평균은 10×0.5+20×0.3+40×0.2=5+6+8=19분입니다.
A는 (72+4)÷100=76%, B는 (18+40)÷100=58%입니다. B의 부서별 합격률은 쉬운 부서 90%, 어려운 부서 50%로 A의 80%, 40%보다 각각 높지만 지원 부서 구성이 달라 전체 비율은 역전됩니다.
개념 부족, 조건 누락, 계산 실수, 시간 부족 중 원인을 하나로 분류한 뒤 같은 회차를 다시 풀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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