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직원은?
연수 이수자이면서 근무 2년 이상이고, 민원 담당이 아닌 사람은 다뿐이다.
정답 · 풀이 근거
정답 번호만 외우지 말고 조건을 놓친 지점과 계산·판단 근거를 확인하세요.
연수 이수자이면서 근무 2년 이상이고, 민원 담당이 아닌 사람은 다뿐이다.
문의의 주된 원인이 안내문 미확인이라는 전제가 있어야 안내문 첫 화면 개선이 전화 문의를 줄인다는 결론을 지지한다.
보안 점검이 첫 번째이고 회의 준비가 통계 검토 직전이다. 통계 검토 뒤에는 공문 발송과 민원 회신이 연속해야 하므로 순서는 보안 점검-회의 준비-통계 검토-공문 발송-민원 회신이다.
가→나이고 나→다이므로 가→다이다. 그 대우는 다가 참여하지 않으면 가도 참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오후는 온라인 30건, 방문 20건이므로 방문 비율은 20/50=40%이다.
다는 가보다 앞, 가와 마는 이웃, 나는 라보다 앞이라는 세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것은 다-가-마-나-라이다.
신청 80명, 수료 70명, 응답 75명이므로 응답자 전원이 수료자일 수는 없다. 적어도 5명은 미수료 응답자다.
문제 제기인 나 다음에 그 이유를 설명하는 라가 오고, 대안인 가를 거쳐 결과인 다로 이어지는 흐름이 자연스럽다.
원 규칙은 접속→보안교육의 필요조건 관계다. 2번도 접속했다면 교육을 받았다는 대우 추론으로 타당하다.
민원 감소와 새 서식 도입이 함께 나타났다는 사실만으로 인과를 확정할 수 없다. 같은 시기의 업무량 등 다른 변수를 확인해야 한다.
차이가 생긴 원인을 모르는 상태에서는 재입력이나 임의 선택보다 기준일과 고유 식별번호를 먼저 대조해야 한다.
가는 10시 이후 가능하고, 나는 11시 30분 전에 끝나야 한다. 10시 30분에 시작하면 11시 10분에 끝나 모든 조건을 만족하지만 11시 시작은 11시 40분에 끝난다.
마감이 임박하고 미처리 영향이 큰 승인 업무가 긴급성과 중요도가 모두 가장 높다.
주의 환기보다 입력 규칙과 자동 중복 검사를 두는 것이 오류 원인을 사전에 차단한다.
A가 끝난 뒤 B와 C를 동시에 시작할 수 있다. A 30분에 더 긴 후속 업무 C 90분을 더하면 최소 120분이다.
라는 필수 항목이 모두 있고 증빙도 일치한다. 가는 증빙 누락, 나는 날짜 불일치, 다는 연락처 누락이다.
대기시간은 도착량과 처리용량의 관계에서 생기므로 시간대별 유입과 처리시간을 먼저 측정해야 한다.
A+C 3건은 35+45=80분에 4건이다. 나머지는 각각 2건, 3건(60분), 3건(75분)이다.
오류가 확인되면 증거가 되는 원본을 보존하고 영향 범위를 확인한 뒤, 검증된 복구본을 배포하고 안내해야 한다.
시간당 처리량이 가장 낮은 검토 단계가 병목이다. 승인 단계는 여유가 있으므로 승인 인력 일부를 검토로 옮기는 것이 타당하다.
집행액은 1,200-264=936만 원이고, 936÷1,200×100=78%이다.
80×0.3+90×0.4+80×0.3=24+36+24=84점이다.
첫 2시간 동안 가가 2/15를 처리한다. 이후 4시간의 공동 처리량은 4×(1/15+1/10)=4×1/6=2/3이다. 총 2/15+10/15=12/15=4/5를 처리했으므로 1/5이 남는다.
총 처리시간은 60×9=540분이다. 4월 건수는 60×1.25=75건이므로 540÷75=7.2분이다.
A 합계는 120, B 합계는 108이므로 차이는 12건이다.
미참석자는 16명이다. 전체의 8%가 16명이므로 전체는 16÷0.08=200명이다.
최초 오류는 200×5%=10건이다. 그중 60%인 6건을 바로잡아 오류 4건이 남으므로 정상 처리는 196건이다.
평균은 (84+96+78+102)÷4=90건이다. 90건보다 많은 달은 96건과 102건, 2개다.
12상자 가격은 960,000원이고 15% 할인액은 144,000원이므로 816,000원이다.
전체 200건 중 보완 요청은 30건이므로 30/200=3/20이다.
글은 반복 업무는 표준화하되 예외의 판단 근거를 기록해 다음 대응을 개선해야 한다고 말한다.
본문은 확인을 단순 열람이 아니라 기준일·출처·수정 이력까지 남기는 추적 가능성으로 설명한다.
자료에는 처리시간과 오류율만 있고 오류 수정시간은 없다.
예약제가 혼잡 완화에 효과적이었다는 결론은 예약자 대기시간이 실제로 짧았다는 자료가 직접 뒷받침한다.
본문은 즉답이 어려우면 확인 중임과 회신 시점을 먼저 알려 기다림의 불확실성을 줄이라고 한다.
B는 미제출자라는 대상, 17시라는 기한, 링크 접속이라는 행동을 구체화했다.
4월은 7.5분·88점, 1월은 9.2분·82점이므로 처리시간은 짧고 만족도는 높다. 이 자료만으로 모든 업무에 일반화할 수는 없다.
본문은 초기 오류가 뒤 단계에서 확대되므로 중간 점검 지점을 두어 조기에 발견하라고 한다.
규정은 마감 전 최종 제출 완료와 접수번호 발급을 요구한다. 이를 모두 만족하는 것은 3번뿐이다.
본문은 이름이 같은 지표도 기준일과 포함 범위가 다를 수 있으므로 정의와 범위를 맞춘 뒤 비교해야 한다고 말한다.
동쪽에서 오른쪽 90도면 남쪽, 남쪽에서 왼쪽 270도는 오른쪽 90도와 같으므로 서쪽이다.
동쪽 3, 북쪽 2, 서쪽 5, 남쪽 1이므로 A에서 서쪽 2, 북쪽 1인 북서쪽이다.
두 번 반으로 접으면 네 겹이 된다. 겹친 부분 한 곳에 구멍을 뚫었으므로 펼치면 대칭인 네 곳에 생긴다.
전개도에서 B·C·D·E가 A의 네 변에 붙고 F가 D의 바깥에 붙어 접히면 A와 F가 서로 마주 본다.
화살표는 시계 방향으로 90도씩 회전한다. ← 다음은 ↑이다.
P를 (0,0)이라 하면 R은 (2,0), Q는 (2,3)이므로 P는 Q의 남서쪽이다.
가로 2칸 뒤 위로 1칸인 꺾인 모양을 90도 회전하면 세로 2칸 뒤 옆으로 1칸인 동일한 모양이 된다.
시계 방향 90도 회전은 (x,y)를 (y,-x)로 바꾼다. 따라서 (2,-1)은 (-1,-2)가 된다.
거울 시각과 실제 시각의 합은 12시이므로 11시 60분에서 8시 20분을 빼면 3시 40분이다.
부피는 가로×세로×높이이므로 세 길이가 각각 2배면 2×2×2=8배다.
개념 부족, 조건 누락, 계산 실수, 시간 부족 중 원인을 하나로 분류한 뒤 같은 회차를 다시 풀어 보세요.
본 문제와 해설은 공무직닷컴이 만든 비공식 학습자료입니다. 실제 기출·복원문제 또는 출제기관 자료가 아니며 무단 전재·재배포·판매를 허용하지 않습니다.